세계 사로잡은 K라면

한국 라면이 작년 역대 최대 수출 기록을 갈아치웠다. 수출액 10억 달러라는 기록을 목전에 둔 한국 라면은 매년 최대 수출액을 경신 중이다. 


라면 수출액 매년 증가세 이어가 

2015년 2억 달러에 그쳤던 라면 수출액은 2018년 그의 두 배로 껑충 뛰어올랐으며 2020년, 2022년에는 6억, 7억 달러를 돌파했다. 농심, 오뚜기, 삼양식품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농심의 지난해 매출은 3조 4,000억원이었으며 오뚜기는 3조 500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삼양식품의 경우, 불닭볶음면의 흥행으로 실적 증가세가 더욱 두드러진다. 작년 매출은 전년 대비 30% 늘어난 1조 1,800억원으로 알려졌다. K푸드의 인지도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으며 업체들이 생산공장을 늘리고 있어 이러한 증가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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