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여행트렌드는? 가성비, 노노멀, 웰니스

코로나19로 뉴노멀이라는 단어는 일상이 됐다. 하지만 엔데믹 이후 첫해가 되는 2023년 여행업게에서는 이와 반대로 노노멀이 뜰 전망이다. 


노노멀, 웰니스가 트렌드. 경기 회복세도 업계에 낙관적

한 그룹이 내놓은 여행 트렌드 전망 보고서는 기존 틀에서 벗어난 노노멀(No-normal)이 여행 트렌드가 될 것이라 전망했다. 또한 힐링을 느끼기 위해 떠나는 웰니스 여행도 트렌드로 떠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웰니스 여행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3성급 호텔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근거로 제시했다. 한국인 여행객들은 경제적인 면을 많이 보는 것으로 집계됐다. 가성비가 높은 1~3 성급 호텔이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세계 경기가 좋지 않았던 그동안과 달리 내년에는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보고 202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의 낙관적인 전망을 보이고 있다. 업계는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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