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소비재 브랜드 마케팅 활발

12월이 오면서 업계는 연말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지난해 신세계 백화점의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SNS를 통해 화제를 모으면서 올해 연말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 중이다. 


카페 다이어리 마케팅

연말 마케팅에 가장 열을 올리고 있는 업계는 카페 업계다. 스타벅스를 비롯해 다이어리 마케팅이 한창이기 떄문이다. 스타벅스는 다이어리 굿즈의 원조로 다이어리 증정 행사가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소비자들은 연말 스타벅스를 찾으며 다이어리 행사에 참여하며 특별한 경험 그리고 연초를 기억할 수 있는 요소로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스타벅스의 이런 마케팅 이후 커피 업계에서는 다이어리 마케팅이 표준이 됐다. 


백화점도 연말 분위기

백화점 역시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마케팅이 한창이다. 지난해 신세계 백화점 본점 건물이 큰 화제를 모았다. 건물 전체에 LED조명을 활용해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개최했다. 해당 이벤트는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퍼져나갔고 큰 인기를 모았다. 올해는 다른 백화점들도 비슷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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