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에 이어 K드라마,예능까지 글로벌 주류 문화로 등극

글로벌 OTT시장에서 K콘텐츠 장르가 인기를 끌고 있다. 넷플릭스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시청 시간 상위 100개 작품 중 15개가 한국 콘텐츠인 것으로 나타났다. 



드라마, 예능에서도 인기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OTT가 영상 산업의 중심이 되면서 K콘텐츠가 글로벌 주류 문화가 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더글로리, 피지컬100, 일타스캔들 등 드라마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한국 콘텐츠의 인기가 높아지는 추세다. 특히 비영어권 콘텐츠 안에서 한국 콘텐츠의 비중이 훨씬 높다. 지난해 상반기 넷플릭스의 비영어권 시리즈 중 한국 콘텐츠의 시청 시간 비중은 38.5%에 달한다.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 높아져 

K문화가 미국 등 현지 콘텐츠의 주제가 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 넷플릭스 성난 사람들은 미국 내 한인의 삶을 다루며 각종 시상식의 상을 쓸어담았다. 2021년 미나리, 2022년 오징어게임에 이어 또 다시 한인 콘텐츠가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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