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에 설 명절 선물 트렌드, 극가성비

올해 설 명절 선물 트렌드는 가성비를 넘어선 극 가성비다. 고물가 기조가 계속되면서 이 같은 분위기가 대폭 확대되고 있다. 또한 동시에 고가의 프리미엄 선물세트가 인기를 얻으며 소비 양극화가 심화되는 추세다. 


극가성비냐 프리미엄이냐

설 명절이 다가오면서 선물세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는 3~5만원 대의 실속 과일 선물세트가 인기다. 지난해 추석 선물세트 선호도 1위였던 소고기는 올해 과일 선물세트에 왕좌를 내줬다. 특히 업계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안정적인 사과, 배를 혼합 선물세트로 구성해 가성비있는 제품으로 구매를 유도하고 있다. 유통업계는 가격 전쟁에 돌입했다. 극가성비 혹은 프리미엄으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 가성비 안에서도 다양한 제품을 구성해 소비자들의 선택폭을 넓혔다. 반면 300만원 대 최고급 한우 선물세트 같은 프리미엄 제품도 함께 선보였으며 MZ세대를 겨냥한 친환경 포장재 선물세트같은 제품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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