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소리나는 보이차, 티테크가 뭐길래

서양에 와인이 있다면 동양에는 차가 있다. 오래될 수록 가치가 높아지는 것이 둘의 공통점이다. 희소한 차는 억대 가격에 호가하면서 새로운 재테크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보이차 한편이 수억원, 차테크하는 부자들

티테크, 차테크 뜨고 있다. 차를 아는 사람들 사아에서 단순 취미, 건강 목적으로 음용하는 것을 넘어 자산의 가치를 가진 상품으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몇 백년이 지난 보이차가 경매에서 수억원에 거래되기도 한다. 몇몇 보이차의 가격은 10년 새 10배에 가까이 상승했다. 이처럼 가격이 오른 이유는 바로 희소성이 높기 때문이다. 또한 이러한 이유로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차가 재테크 수단으로 주목받는 이유는 다른 데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부동산은 취득하거나 물려줄 때 취득세, 증여세 등 세금을 내야하지만 차의 경우 중고상품으로 세금을 내지 않는다. 마치 미술품이 그러하듯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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