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특수 앞둔 안마의자 업계, 경쟁 돌입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국내 가전시장 규모도 크게 감소했다. 이 중 안마의자는 다른 가전보다 더 큰 고민을 안고 있다. 


경량,실속잡고 추석 명절 노린다

안마의자 이용자의 82%는 30평 이상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한계점때문에 안마의자의 보급률은 10% 수준이다. 이에 바디프랜드, 코지마, 세라젬 등의 안마의자 업체는 경량화에 나서는 한편 가격을 낮춘 실속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돌아오는 9월 추석명절 특수를 노린다는 전략이다. 기존 대비 작고 가벼운 몸체에 반해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활용성을 위해 접고 펼칠 수 있는 디자인을 차용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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