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광고 재개 소식에 몰려든 기업들

가수 이효리가 개인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상업 광고재개 의사 표시를 했다. 이에 각 업계 기업들은 댓글을 통해 즉각 반응하고 있다. 


때아닌 섭외 댓글 전쟁

기업들은 공식 계정을 통해 섭외 요청 댓글을 달고 있다. 반응이 뜨거워지자 수많은 기업들이 댓글에 참여 중이다. 티웨이항공, 에뛰드, BC카드는 각자 재밌는 댓글을 달아 추천을 받기도 했다. 섭외 전쟁에 뒤늦게 참여한 업체도 어리둥절하다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한 발 걸쳐놓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 밖에도 수 십개의 기업과 기관들이 잇따라 댓글에 참여하면서 이효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효리는 2012년 주류 광고를 마지막으로 상업광고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한 방송에서 그 이유에 대해 밝히길 광고를 한 음료를 마시고 살을 뺀 것이아니며 광고 화장품을 바르고 예뻐진 것이 아니라며 대중이 친구처럼 느껴졌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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