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 GPT 논란 속 유료버전도 나온다

최근 Chat GPT가 화제다.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여 서버가 다운될 정도다. 이러한 상황 속에 오픈AI는 무료 Chat GPT를 운영하는 한편, 월 20달러로 유료 버전을 내놓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과제를 대신 해주는 인공지능?

코드, 시, 소설도 뚝딱 만들어내는 똑똑한 이 인공지능 툴은 높은 완성도로 인해 논란에 중심에 서기도 했다. 학생들이 Chat GPT를 과제에 이용하면서 부터 논란이 생겼다. 이를 계산기처럼 보조적인 도구로 봐야할지 혹은 과제를 아예 대신해주는 것인지에 대해서다. 인공지능이 만들어낸 문장인지 식별하는 다른 툴이 있지만 아직까지 한계가 있다. 


유료버전에 대한 기대감 높아 

Chat GPT는 사용자들이 많이 사용할 수록 이를 학습해 완성도가 더 높아지고 있다. 현재 무료 버전의 경우 사용자가 너무 많아 혼잡한 상태다. 접속이 어려울 때도 많고 속도가 느린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유료 버전인 Chat GPT 플러스는 현재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려야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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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뱅크 장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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