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고전문구, 레트로 열풍에 재조명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생산된 문구, 완구 제품이 다시금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제품들을 고전문구라 부르는데, 수집가들 사이에서는 부르는 게 값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중고거래 활발, 문구점 원정까지

마시마로, 햄토리, 딸기 등 당시 유행했던 캐릭터들이 프린팅된 각종 문구 제품들은 어린 시절 학교 앞 문구점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문구류들이었다. 하지만 문구점이 점차 사라지고 제품들은 단종된 경우가 많다.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이러한 고전문구를 수집하는 어른들이 많아지고 있다. 대체로 판매처를 찾기 어려워 중고거래가 활발해지고 있다. 1,000원짜리 종이 인형이 10만원에 팔리기도 한다. 희소성 때문이다. 몇몇 수집가들은 오래된 문구점을 찾아 원정을 떠나기도 한다. 여러 지역의 문구점을 방문해 먼지 쌓인 옛 문구를 운 좋게 발견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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