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98개에서 88개로 줄이는 8초의 마법

b8d957c2d910c.png

bd336a42d06f0.png

제가 골프타수 10개를 갑자기 줄인 비결, 8초의 마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는 최근에 골프 잘 치는 법을 터득했습니다. 힘빼고 공만 끝까지 쳐다보는 것입니다. 아주 단순한 원리이죠. 특히 공을 끝까지 쳐다보는 것이 중요하죠. 위의 타이거우즈 사진을 보면 딱 그렇게 치고 있네요. 기본원칙의 철저한 연습, 명품이 되는 비결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다 안다고 하지요. 막상 현장에 나가면 머리가 든다고 하니 말입니다. 그래서 8초의 마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무조건 티박스에 서면 8조를 세면 됩니다. 백업 3초, 내려올때 3초를 포함해서 무조건 8초 동안 공이 있던 곳을 쳐다보고 있으면 됩니다. 위의 우즈처럼요. 무조건 8초입니다. 

사실 골프 잘치는 방법은 100가지도 넘고, 안되는 핑계도 100가지도 넘습니다. 어쩌다 한번씩 필드에 나가는 분들이 잘 칠수 있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 나가면 망치면 안되니 비결이 필요했는데, 타이거 우즈의 얼굴을 보니 정답이었습니다. 드라이버나 아이언을 칠때 공과 클럽이 이미 저만치 나갔는데 눈은 계속 땅을 응시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골프에 있어서 핵심입니다. 이것이 안되면 다른 것을 아무리 해도 안됩니다. 무엇을 해도 가장 근본적인 원리를 터득해야 합니다. 이 원리를 몸에 익히면 70점은 먹고 들어갑니다. 내년에 8초를 이용해서 88개를 편하게 치는 놀라운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실 그 이상은 칠 필요도 없어요. 사업하는 분들이 언더치면 뭐합니까? 그 시간에 일이나 해야지.  50대가 얼마나 바쁩니까? 골프하지말고 매출로서 승부해야지. 50대가 골프를 너무 많이 치는데 매출액이 인격이고 자존심인데 말이죠.

9018f099b0e12.png




[통계뱅크 라이센스]
통계뱅크 사이트 내의 모든 이미지,문구,콘텐츠,내용 등에 대한 저작권은 통계뱅크(주)에게 있습니다.
영리 목적으로 재배포하거나 재판매할 수 없으며, 자료활용 시 '통계뱅크' 출처를 반드시 기재해여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