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보다는 책 10권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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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궤도, 실패의 궤도.
사업은 열심히 한다고 해서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정한 법칙을 따라야 성공하더군요. 그 법칙을 스스로 알면 더할나위 없이 좋지만 대체로 그렇지 못합니다. 제일 좋은 것은 자기 업에서 지속적으로 성공하고 있는 분에게 직접 코치를 받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그 분의 책이라도 읽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몇가지 안되는 그 법칙을 끊임없이 체화시켜 가야합니다. 살다보면 세상의 원심력에 의하여 그 법칙에서 이탈해서 멀리 가버립니다. 그러면 빨리 생각과 시간을 다시 추스리고 그 법칙으로 돌아와야 해요. 그래야 시간이 갈수록 성공의 궤도에 안착합니다.
성공법칙에서 너무 멀리 오랫동안 떠나 있으면 실패의 궤도에 진입하게 됩니다. 그러면 좀처럼 그 궤도에서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그 궤도에서도 살기는 살거든요. 10년 넘게 실패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실패의 궤도에서 돌고있기 때문입니다. 그 성공의 법칙이 어디에 잘 정리되어 있을까요?
저도 제 사업의 홍보와 마케팅 아이디어가 필요해서 전문가의 자문을 받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차라리 전문가들의 책을 몽땅보자고 생각해서 교보서적에 가서 괜찮은 책 41권을 샀습니다. 한권에 한개의 아이디어만 얻어도 성공입니다. 내년에는 아이디어 빈곤에서 벗어날 것입니다. 책에 다 있으니 말입니다. 더 나아가서 한분야의 책 100권만 읽으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ㅡ 통뱅의 촉 ㅡ